바이러스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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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하고 호주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분리와 배양에 성공했다.

확진자를 격리시키는 이유가 감염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환자로부터 바이러스를 채취하는 것도 있다. 그래야 바이러스 연구를 통한 백신이나 치료제 개발을 하니까.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형이라서 변이가 바이러스 중에서도 빠른 편이라 때문에 치료제 개발이 어렵다.

백신을 개발하려면 바이러스를 약화시키거나 죽여야 하는데, 바이러스 형질 전환 때문에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죽은 바이러스가 되살아날 수 있다.

바이러스가 실험실 밖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매우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자격을 갖추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임상실험 문제 때문에 우한 폐렴 치료제는 내년은 되야 나온다. 올해 치료제가 나왔다는 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존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충분히 변이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아니면 임상실험 문제가 온 세상이 도와줄 정도로 잘 풀리거나.

독감 바이러스도 유정란을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백신을 맞을 때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유의해야 하는 것이다. 유정란을 사용하지 않고 개발한 백신은 계란 알레르기 있어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