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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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침(-針)은 양손의 집게손가락을 하나로 모아 세운 후, 타인의 항문을 겨냥하여 찌르는 성범죄의 하나이다. 일본어로는 간초(틀:Llang틀:해석)라고 하며,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다른 유럽계 언어들에서는 일본어에서 유래한 단어가 사용된다. 대한민국에서는 강제추행죄나 유사강간죄로 처벌되는 중죄이다.

사건[편집]

이란에서는 페르세폴리스 FC다마시 길란 FC 간의 경기에서 모함마드 노스라티 등의 선수들이 골 세리머니로 '똥침'을 하다가 적발되어 45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1].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곤살로 하라에딘손 카바니에게 똥침을 했다가 적발되어 출장 정지를 당했다. 법원에서도 똥침은 강제추행이라는 판결을 내렸다.[2]

각주[편집]

  1. '똥침 세리머니' 중징계 철퇴.... 당한 선수는 무슨 죄? Archived 2014년 2월 2일 - 웨이백 머신 2011년 11월 3일 작성, 확인, 유성현 기자
  2. 틀:웹 인용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