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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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기는 쉽지만 나갈 때는 아니라고 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무엇이 있을까? 과학적으로는 가역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여기서는 비가역을 말하겠다.

사례[편집]

  • 시간: 지나간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ㅠㅠ 우리의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자. 어린 시절이 존나 그리워진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게 될 것이다.
  • 위키: 미디어위키, 나무위키 등 위키 사이트는 한 번 가입하면 탈퇴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한 번 저장하면 기록을 지울 수가 없다. 일반인들이 보지 못하게 지울 수는 있지만 관리자가 되살릴 수도 있다. 즉, 기록을 완벽히 지울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차단(미라헤이즈에서 계정 잠금도 포함한다.): 계정 한 번 무기한 차단(잠금)당하면 영원히 풀어주지 않는다. 미라헤이즈 관리자들은 계정 차단(잠금)은 거의 100% 무기한 차단이다. 내가 직접 기록 보고 하는 말이다.
  • 사건사고: 중대한 사건사고에 한 번 휘말리면 다시 복구하기 어렵다. 인생 쫑나는 수가 있다.
  • 켠왕: 들어가면 겜 다 깰때까지 못나간다... 몇 시간 빼박이다...
  • 영검: 한 번 하기 시작하면 중간에 그만두면 아까운 특성상 특수 상황(초기화 등)이 아니면 깰 때까지 영검 노가다이다...
  • 접시: 접시는 강한 충격을 받으면 파손된다. 하지만 반대로 접시조각에 충격주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반대의 사례[편집]

나갈 때는 마음대로지만 들어올 때는 아닌 사례를 말한다.


  • 명문대: 입학하려면 정말 많은 노오력을 해야하지만 나갈 때는 자퇴만 하면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