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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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확실히 걸린 병. 확실한 진단은 없으나 100% 장담할 수 있다. 물론 자기가 기면증이기를 바라는 환자는 없다. 고2 후반부터는 좀 있었던 것 같다. 고3 때는 수능 얼마 안 남았을 때는 계속 자기는 했지만. 가끔씩 안 잔적도 있지만. 의자에 앉아있을 때 주로 잠든다.

매일같이 주간에 눈을 한두번씩은 붙여야 하는 게 힘들다...

의지로 이겨낼 수 있는 병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환자들을 괴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