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 틀도 바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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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펄처럼 부계라도 타인처럼 행동하는 부계는 타인으로 취급하삼!

그리고 문서겜 제작일은 창작물로 취급하삼.

끝까지 안들키고 싶었는데 너때문에 들키게 되서 왠지 모를 배신감까지 느껴지는 상황에 괜히 싸우지 말고...

ㄴ 끝까지 안들키고 싶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 바엔 차라리 그냥 말을 언급하지 말려고.

ㄴ 기존 기념일은 그대로 놔둠. 대신 신규 기념일은 카테고리별로 나눌거고, 신입, 창작물이라는 말은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겠음.

ㄴ 나도 이번 일뿐만아니라 어떤 이유에서든 너하고 싸우기 싫음. 난 원래 싸우는 거 싫어함. 부계, 타인도 마찬가지. 너야말로 그런소리 하지마라.

ㄴ 사실 타인처럼 행동하는 부계는 부계가 아니다. 또 다른 본계일 뿐. P라는 사람이 네이버서 개인용 계정 A와 사무용 계정 B를 만들었다고 하자. P의 본계는 A일까? B일까? 정답은 둘 다임. A의 부계는 없는거임. 실질적으로 본계 못지않게 계정별로 역할을 정해서 편집하면 부계라고 할 수 없다.

한 사람당 본계는 하나일거라는 편견(고정관념)을 버려라.

솔직히 말하면 너의 본계는 하나가 아님. 다만, 동일인이라서 부계처럼 취급하는 거임. 기존 기념일은 너가 부계가 거의 없던 시절인 오랜 시절부터 존재한 기념일이라 그대로 놔둔다. 단, 신규 기념일에서는 사무관, 신입, 올드비, 창작물 계정 이런 말 언급 더이상 안하고 동등한 사용자로 취급.

ㄴ 근데 나도 너만큼은 아니지만 진짜로 다중이 팔거임. 내 다중이 계속 부계 취급하고 반말까면 나 너 가만안둠. 내가 다중이를 본격적으로 파면 그때부턴 나도 본계 부계 상관없이 너의 부계나 또 다른 본계에게 존댓말 쓸거고, 동일인임을 알면서도 적어도 여기하고 모프에서만큼은 타인으로서 대해줄거임. 단, 너도 그렇게 나의 부계를 타인으로 대해줘야함.

ㄴ ㄷㄷㄷㄷㄷ 옮으셨나요?

ㄴ 옮다니?

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