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읽어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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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의 어느날... 그때 나갈 때 기온 19도라고 엄마는 나한테 가디건 챙겼는데(자신이 입을 거 아니고 내가 입을 거).....

그 후 몇일 후 17도임에도 엄마는 나한테 가디건 안챙김.

1. 가디건 챙길때에는 밤에 나갈 때였다. 후자는 낮에 나갔다 밤에 들어온 것이기에 밤기온까지 생각하지 않은거다.

2. 나는 가디건 챙길 때 춥다고 느끼지 않았다 했기 때문이다.

3. 걍 귀차니즘.

4. 그 외.

4번인 듯. 그냥 잊어버렸거나 그때그때 생각이 달랐거나.

ㄴ 1번임. 그 땐 걍 낮에 나가서 밤에 들어왔기에 보통 밤기온까진 생각안했기에 그런거...